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을 29일날 끝냈다 마음이 슬프고 아프고 없어져 버린 보석이 너무나 안타가워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 해 보게 한다
한 나라는 국민이 주인이고 그나라의 땅은 국민의 것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이 된 통치자는 국민의 일꾼일 뿐이다
이것은 가장 기본인 민주주의 개념중의 한가지 이라고 생각 한다
고 노무현 대통령은 이것을 양심적으로 지킨 사람이라고 다들 이야기 한다
그는 국민을 주인으로 섬겼다
이에 반해 다른 대통령들은 자기가 그 나라의 왕이고 나라의 주인이다
서울 광장은 우리국민의 것이고 우리나라의 것이다 주인들이 그 광장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왕이 되어버린 국민의 종이 그것을 몽둥이로 막고 있다 얼마나 무서운 현실이고
복장 터지는 일인지 모르겠다
이런 일을 보고 나니 이제야 민주주의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모르겠다
이런 민주주의가 살아있고 민주주의가 꽃피는 나라가
그리운지 모르겠다
지금은 민주주의가 그리운 시절이 되었다
그러니 대통령 선거할때 자기 권리인 투표를 하지 않은것은 이것 또한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 자기자신과 자식들의 장래를 남에 손에 맡기는 것과 같다
민주주를 보호 하는 첫 발걸음은 투표를 해야한다고 생각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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