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2, 2009

THE FASTEST RUNNER

우리 교회의 사람들 중에는 몹시 하고 싶어 하던것을 하는 사람이 5명 있다
두명은 국민학교 4학년 이고 또 두명은 하이스쿨 그리고 한명은 대학생이다

또한 유치부 선생님이 말씀을 가르치면서 기도를 해라 하면서
너희들 각자 기도 제목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봐라 했다
20명 가량 되는데 모두들 옷 먹을것 그리고 장난감을 원했다
그중의 한 6살 먹은 여자 아이가 있는데 자기는 잘 달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했다 우리는
모두 웃었다 왜냐 하면 모두가 옷 음식 그리고 장난감을 원하는데 그아이만 유독히 잘달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니 그것도 6살 짜리 아이가
그래서 우린 다 웃었다

그런데 나도 달리기를 잘한다 내 생각은 벌써 그아이가 마라톤 너가 되어서 세계에서 일등나가지고 상 받는 꿈을 그 시간에 꾸고 있으니 난 얼마나 달리기를 잘 하는 사람인가
그런데도 그때 쯤이면 내가 얼마나 늙게 될까 하는 상상은 전혀 없고 나는 지금 그대로 있고 그아이만 달리기를 잘 해서 선수가 되어 있는 모습을 생각 하니 참 아이러니 하다

어쨋든 난 오늘 마라토너에 대한 꿈을 내 가슴에 담아가지고 집에 돌아 왔다

또 다른 아이는 경찰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아이는 태권도를 열심히 배운다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 아이의 걸음 걸이 눈초리 얼굴 표정이 달라 졌다 아주 생기가 넘치고 활기가 넘친다 멀리서 그아이가 와도 벌써 활활 타오르는 의욕이 느껴진다
우리에게 인사도 너무 잘한다 그리고 코치 선생님을 너무 좋아 한다
항상 그 선생님 옆에 활짝웃으며 의욕에 찬 모습으로 앉아 있다
그아이 가 경찰이 되고 싶다는 말을 꺼내면서 부터 난 또 벌써 거기에 가있다
그아이가 훌륭한 경찰이 되어서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멋진 지도자 끝내는 정계의 훌륭한 지도자가 되어 있는 모습 그래서 누군가 인터뷰를 할때를 상상 한다
조그마한 교회에서 태권도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만나서 그 꿈을 이렇게 이루었노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난 벌써 보고 있다
그러니 난 얼마나 달리기르 잘 하는 사람인가

다음은 열심히 피아노를 치는 아이를 향한 나의 달음질이 또 시작 된다
이 아이는 나에게 이야기 했다 파스토라 내가 국민학교 4학년 이어었어요 어느날 난 우리 선생님이 피아노를 치면서 아주 멋지게 노래 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래서 전 그때 생각 하기를 나도 피아노를 잘 치고 싶었어요 하고 이야기 했다
난 그아이에게 피아노를 배워주고 싶엇다 그러나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난 기도 하고 또 아는 사람에게 부탁도 많이 해 보았다 그러나 선생님을 만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제 그아이는 하이 쿨 2학년이 되었다
어느날 피아니스트가 꿈처럼 나타 났다 그 피아니스트는 너무 바쁜 사람이었으나 그는 주님께서 들려주는 음성을 들었다 했다 그 아이의 이름을 언급 하면서 자기의 자녀 이니 바빠도 가르치라고 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아이는 무료로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나는 ㅇ또 벌써 세계의 무대에서 연주하고 지휘하는 모습을 생각 한다 그래서 그가 필리핀에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예술을 이루어 갈수 있는 모델이 되고 그 또한 예술과 가난한곳에 다리를 놓아 주는 역할을 하는 큰 인물이 되리라고 생각 한다
그러니 이 또한 얼마나 잘 달리는 선수 이냐
이 모든 일에 난 늙어 있는 모습을 상상 하지 못 하고 있으니 참 아이러니 도 하다
어쨋든 난 현재에 제일 잘 달리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