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11, 2009

즐거움과 힘이 있는 사람

나의 친구가 필드 리서치를 갔을때 극진히 도와준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마닐라에 올라 왔다고 했다 정부에서 하는 모임에 참석 하기 위해서였다
호텔 로비에서 얼마를 기다렸다 30분쯤 지나서 우리가 앉아있던 테이블로 그가 왔다 옆에서 나이가 30은 넘어 보이는 긴머리 여자분이 같이 들어 왔다
얼굴은 30이 넘어보이는데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스처럼 보였다 얼굴이 피곤해 보이고 생기가 별로 없어 보였다 그가 우리에게 인사 했다 그리고 그 여자도 소개 시켜주었다
자기 남동생 여자 친구라고 했다 그런데 그 남자 친구 오늘 만난 분의 남동생은 이미 결혼을 해서 자식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 형이 그 사실을 알려 주었는데도 그 여자는 그것과는 상관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고 이미 서로 알고 있다고 했다고 했다
나는 너무 놀랐다 아무렇지도 않듯이 공공연히 자기 남자 친구 이야기를 우리에게 했다
도한번 필리핀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 놀랐다

어쨋든 그는 아주 총기 보이는 스포츠 머리에 갈색 피부를 가진 건강한 장년 으로 보였다 친구가 나도 소개 시켜서 우리는 서로 인사를 했다
그는 나에게 물었다 무슨 공부를 하느냐고 . 문예창작을 공부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방에 한번 방문 오셔서 글을 쓰세요 그리고 거기에 내 자서전도 조금 넣어 주세요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펼쳐 보였다
나는 웃으면서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미도 난 글 쓰는 사람의 눈과 귀를 소유했다
어디서든 남의 이야기든 나에 이야기든 난 귀담아 듣고 이미 그자리에서 난 글을 쓰고 있다
그 시간에도 역시 그가 내 친구와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글로 옮기도 있었다
그가 이야기 했다 내가 5살때 난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었다 거리서 난 아주 인상에 확들어오는 형믈 만났다 그 형은 멋진 줄바지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넙무 좋아서 어린 내 마음에 나도 ㄱ꼭 그렇게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그것이 나에 꿈이 되었고 훗날 난 그 이미지를 찾아서 나도 그대로 갖추고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난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 확신을 하게 되었다 9년 전에는 내가 그 지방에서 부시장에 출마 했엇다 그런데 난 덜어졌었다
그러나 난 그 때에 그 부시장 자리를 보면서 다음엔 내가 거기에 꼭 앉을 거라고 다짐 ㅇ했다고 했다 그런데 그 다음에 그는 그 의자에 앉아서 그 일들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다른 한가지 그는 거기에 앉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가 그 부서에 처음 서류를 낼때에도 자기는 그 많은 서류 중에서 자기가 꼭 될것을 알고 있었고 그것을 그 심사 위원들에게 면접 보면서 이야기 했다고 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묻기를 어떻게 그렇게 될것을 알았냐고 했더니 자기의 마음에 확신이 생겼다고 했다고 말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 줍니다
꿈이 네 속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 동안에 나에 몸과 마음은 어느새 그의 자신에 차고 신념에 찬 말을 들으면서
그의 힘이 내 마음과 몸으로 서서히 선해 옴을 느끼며 진실고 그의 작은 자서전을 쓰기에 넉넉한 자료와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을 발견 했다
나도 그런 이야기들을 쓰고 싶은 마음이 간졀해 졌다
그는 마음에 힘이 있는 사람이어서 우리들이 그의 옆에 있으면 힘이 전해져 오고
그 분위기는 즐거움으로 팔짝 팔작 살아 있음을 느끼고 다시 만나보고 실은 사람으로
내 기억에 담아졌다 난 생각 햇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국 사람 이야기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