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 아이의 경희대 합격수기중 논설 부분에서 최 우수점수를 받았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 녀는 친구들이 수능을 준비 할 때 자기는 늘 논설 쓰기를 준비 했다고 했다 주로 논설과 칼럼을 읽으면서 논지르 파악하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다시 빈노트에 글을 썼다고 했다
또 시를 읽고서 그저 암송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작가가 되어서 그것을 이해 했다고 했다
어느 장르에 상관 없이 글을 많이 읽었고 또 신문을 즐겨 읽었다고 했다
그 신문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자기가 글을 쓸때도 그것들을 예화로 혹은 그 신문에서 읽은 것들이 자기 안에 내재 되어서
사시금 자기의 글로서 다시 나온다고 했다
이 여학생은 글 쓰기를 좋아해서 자기가 스스로 훈련을 했고
또 또 그 글을 쓰기 위해서 많은 독서를 장르에 상관 없이 그리고
신문을 읽었다고 했다
나도 역시 이것을 참고로 읽고 쓰려고 한다
영구에서는 7살 먹은 여자 아이가 어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해주는데 인기가 대단 하다고 한다 어느날 그 여자 아이가 방송에 나왔는데 거기에서 순간 위트와 재치를 너무 잘 발휘해서 그 방송국에서 이 여자 아이를 dj 로 채용해서 지금 진행하는데 인기가 폭발 이라고 한다
이 아이의 상담의 대답의 제일 초점은 직설법으로 대답을 주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고 한다
23 살 먹은 여자가 자기 남동생이 잘 씻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자
남동생에게 이야기 하세요
여자들은 냄새 나고 더러운 것을 싫어 하니 만약에 계속 씻지 않으면 여자 친구가 없을 거라고 동생에게 알려 주세요 라고 했다고 한다
모두들 그녀의 직설 화법에 놀라고 재미 있어 한다고 한다
때로는 우리 대화의 기술이 직설법이 더 재치 있고 힘이 있는 것을 느낀다
예를 들면 민경이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특히 같이 놀 사람을 너무 좋아 한다
어제는 세실이 (13) 이 민경이와 함께 집에 왔는데 엄마가 한국 말로 민경이 에게 이야기 했다 언니랑 같이 놀이 동산에 놀러 갈래? 민경이는 너무 좋아 했다 그리고 언니에게 물어 보았다 do you want playhouse ? 물론 언니는 대답을 못했다 몇번이고 물었지만 겸언쩍어서 대답을 못 했다
자기는 그냥 같이 가고 민경이 엄마가 모든 비용을 져야 하니 그래도 중학생이라 미안 함도 있는듯 했다
내가 민경이에게 이야기 했다 너의 의사를 먼저 이야기 해라
민경이가 다시 물었다
아때 I want to go playhouse with you so can you go with me?
언니가 즉시 대답 했다 yes
이런 이야기 인듯 하다 내가 상대방과 대화 할 때 나는 이러한데 너는 어쩌니? 먼저 나의 의사와 마음과 의견을 보여주는 것이다
난 이것을 선생님 에게서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나역시 내가 학생들을 가르칠 때 내가 먼저 나의 의견과 그 아이를 향했던 나의 진실을 이야기 해서 다시금 그 아이의 결정을 듣곤 했었다
어쩔땐 내가 먼저 이야기 할 필요가 없지만 이것이 상대방과 대화 하는 직설 법으로서 그 상대의 마음문을 열고 또 간사함 없이 일을 처리 하고 제자를 양육 하는 길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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